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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 청년 연대 본격화"... 서울-경기-부산 청년새마을연합회 자매결연 체결

"수도권·광역 청년 연대 본격화"... 서울-경기-부산 청년새마을연합회 자매결연 체결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서울특별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장유리나)가 지역 간 연대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및 부산시 청년 조직과 손을 잡고 수도권 및 광역 단위의 청년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제56주년 및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기반
지역 경제 살리는 AI 생태계의 서막... 아이웹, O2O 비즈니스 플랫폼 '동네꿀단지' 사전 설명회 성료

지역 경제 살리는 AI 생태계의 서막... 아이웹, O2O 비즈니스 플랫폼 '동네꿀단지' 사전 설명회 성료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지역 기반 비즈니스가 결합한 새로운 상생 플랫폼이 베일을 벗었다. AI 웹 플랫폼 전문 기업 주식회사 아이웹(대표 김상현)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DMC 산학협력센터 중회의실에서 '비즈니스 협업 매칭 동네꿀단지 사전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O2O(온·오프라인 연계) 비즈니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주관사인 아
김경호 광진구청장·김영옥 시의원, 광진구청년새마을연합회와 청년 정책 간담회 성료

김경호 광진구청장·김영옥 시의원, 광진구청년새마을연합회와 청년 정책 간담회 성료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광진구청년새마을연합회와 만나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자리는 광진구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간담회에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청년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무척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
강북구,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구,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소매·외식 등 생활밀접업종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을 발굴해 실제 점포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2026년 내 강북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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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과 베리에이션의 차이

디벨롭과 베리에이션의 차이

디벨롭과 베리에이션은 모두 ‘변화’지만, 목적이 다르다. 베리에이션은 유지하기 위한 변화이고, 디벨롭은 발전하기 위한 변화다.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을 때 기획은 반복 속에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그래야 운영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축적되는 과정이 된다. 운영이 일정 수준 이상 반복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 조금 바꿔볼까요?” 이 시점은 기획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기회를 얻는 순간인 동시에, 가장 쉽게 흔들리는 순간이기도
'쉬었음 청년'은 없다…지칭이 빗나가면 정책도 빗나간다

'쉬었음 청년'은 없다…지칭이 빗나가면 정책도 빗나간다

청년 정책은 대체로 명확한 기준 위에서 작동한다. 취업자와 미취업자, 구직자와 비경제활동인구, 그리고 '쉬었음' 청년. 행정적으로는 효율적인 분류지만 한계가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약화하고 노동시장 진입 경로가 다변화된 현재, 청년은 더 이상 하나의 상태로 고정되지 않는다. 일과 준비, 학습과 생계를 동시에 병행하는 복합 상태가 일반화되었으나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이름은 부재하다.인터뷰 참여자 김성훈(29) 씨의 삶은 '쉼'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청년의 ‘쉬었음’은 무가치함과 싸우는 마음이다

청년의 ‘쉬었음’은 무가치함과 싸우는 마음이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청년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자신의 꿈을 향해 전력질주하지만 닿지 못하는 인물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들조차 내면의 허기와 싸운다는 이 통찰은 역설적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불안'의 단어를 깊게 조명한다. 드라마 인물들이 마주하는 무가치감과 자기증명의 피로는 현재의 청년들이 왜 사회활동을 멈추게하고 사회참여를 유보시키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정책의 수혜자에서 설계자로: 2026 청년사례연구원이 만드는 '진짜' 변화

정책의 수혜자에서 설계자로: 2026 청년사례연구원이 만드는 '진짜' 변화

'청년들이 살기 좋은 세상은 누가 만드는가?' 이 질문에 대해 서울청년센터 강북은 ‘청년 스스로’라는 답을 내놓았다. 최근 모집을 시작한 '2026 청년사례연구원'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느낀 정책적 갈증을 실제 '정책 제안서'로 구체화하는 연구형 커뮤니티다. 1. 경험이 정책이 되는 '연구형 커뮤니티'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친목 활동이 아니다.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이어지는 긴 호흡의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은 월 1회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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