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현장에서 배우는 기업가정신…사자가온다-집사를 위하여, AI 기술 접목 진로 특강 운영
충남 당진 석문중학교(교장 신세순) 학생들이 판교 스타트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가정신과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는 집사를위하여(대표 김지웅)와 함께 최근 석문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과 미래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자가온다와 석문중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서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학생들은 이날 경기 성남 판교에 위치한 스타트업 업무 공간인 ‘경기스타트업브릿지’를 방문해 창업 문화를 직접 접하며 미래 산업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진행된 특강에서는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가 연사로 나서 기업가정신과 도전의 가치, 미래 사회와 직업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또한 학생들은 사자가온다의 진로·직업 교육 콘텐츠인 AI직업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에도 참여했다. 변화하는 직업 환경과 미래 유망 직무를 카드 형태로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콘텐츠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사자가온다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업가정신과 AI 기술 중심의 미래 사회를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들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기업가정신 및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자가온다는 진로 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AI 기반 미래 직업 교육 콘텐츠 등을 개발·운영하는 교육 기업으로, 다양한 학교 및 기관과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