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다채로운 해양관광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으로 '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 전개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연안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파도파도 끝없는∼'이라는 표아래 다양한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바다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도록 돕는다.특히 요리사와 함께 지역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1박2일 프로그램 '셰프의 바다 밥상'이 준비되어 정호영 셰프는 동해안(5월 9∼10일), 김성운 셰프는 서해안(5월 30∼31일)에

차세대 소리꾼 이채영, 마음으로 피워낸 춘향… ‘애잔함과 익살’의 무대 오를 준비 마쳐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아티스트를 위한 기획공연 [샘이맑은소리]가 4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선릉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다채로운 전통 예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오는 4월 26일 일요일 오후 4시에는 차세대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리꾼 이채영의 독창회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채영은 ‘이채영의 판소리, 마음으로 피워낸 춘향’이라는 부제 아래,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깊은 내공과 묵직한 울림으로 선릉아트홀


![[청년커먼즈] ① 청년 주거정책, 방은 있는데 '권한'이 없다](https://kcbpaper.presscon.ai/prod/72/images/resize/400/20260501/1777561720603_70791362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