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새로 짓는 시대에서, 제대로 고쳐 쓰는 시대로”… 동운디엔씨 이영호 대표, 공동주택 유지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다](https://kcbpaper.presscon.ai/prod/72/images/resize/400/20260818/1787030758930_957421662.webp)
[인터뷰] “새로 짓는 시대에서, 제대로 고쳐 쓰는 시대로”… 동운디엔씨 이영호 대표, 공동주택 유지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다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대한민국 건설시장의 중심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새로운 건물을 얼마나 많이 짓느냐가 성장의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이미 지어진 건축물을 얼마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오래 사용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서울 은평구에 본사를 둔 동운디엔씨(주)는 이러한 변화에 일찌감치 주목해 온 전문건설기업이다.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전문건설 분야의 역량을 축적해왔으며, 이영호 대표가 2011년부터 회사를 이끌며
![[인터뷰]“상호는 바뀌어도 좋은 고기를 내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2025 블루리본 선정 대로갈비 노희술 대표](https://kcbpaper.presscon.ai/prod/72/images/resize/400/20260728/1785236485738_802484881.webp)
[인터뷰]“상호는 바뀌어도 좋은 고기를 내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2025 블루리본 선정 대로갈비 노희술 대표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역 인근에서 20년 넘게 지역 주민들의 식사와 만남을 함께해 온 ‘대로집’이 ‘대로갈비 은평본점’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오랜 시간 사용해 온 이름은 달라졌지만, 좋은 원육을 고르고 직접 상태를 확인하며 정직하게 손님상에 내놓겠다는 노희술 대표의 원칙은 그대로다. 기존 대로집이 쌓아온 신뢰를 이어가면서도 소갈비와 왕갈비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기 위한 변화다.노희술 대표는





![[청년커먼즈 ⑤] 나갈 때 빈손이 아닌 집](https://kcbpaper.presscon.ai/prod/72/images/resize/400/20260831/1788187809512_54446583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