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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의 닻 올렸다"…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제5대 핵심 임원진 임명식 성료 및 전국 정기총회 참석

박시형 기자
입력
4월 월례회의서 강동주·박시형 부회장 비롯한 탄탄한 새 집행부 구성 완료… 전국구 교류로 서울 청년 위상 드높이며 본격 활동 예고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가 전국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간 연대를 다진 데 이어, 

제5대 집행부를 이끌어갈 든든한 신규 임원진을 공식 출범하며 새로운 도약의 닻을 올렸다.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는 최근 전국 규모로 개최된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국의 청년 리더들과 화합을 다지고 서울시 청년 조직의 활동 비전을 널리 공유했다. 

이어 지난 4월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연합회의 핵심 동력이 될 '제5대 임원진 임명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제5대 임원진은 각 지역구 현장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해 온 

청년 회장들로 대거 구성되어 한층 더 강력한 추진력을 예고하고 있다.

제 5대 서울시청년연합회 임원진 임명식
제 5대 서울시청년연합회 임원진 임명식

먼저 연합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을 이끌어갈 부회장직에는 강동주 부회장(현 동작구 회장)과 박시형 부회장(현 은평구 회장)이 나란히 임명되어 굳건한 결속을 다지게 되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연합회 운영을 책임질 감사직에는 서나웅 감사(강남구 회장)와 박병준 감사(용산구 회장)가 선임되었다.

 

또한, 연합회의 체계적인 실무 기획과 대내외 소통을 최전선에서 이끌어갈 부장단으로는 

이한별 기획부장(중랑구 회장), 안병화 홍보부장(송파구 회장), 이채범 대내외홍보부장(성북구 회장)이 각각 임명되어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합회의 살림을 꼼꼼하게 도맡을 총무팀에는 홍성수, 허유진 서울시 회원이 

임명되며 제5대 집행부의 완벽한 진용이 갖춰졌다.

제 5대 서울시청년연합회 임원진
제 5대 서울시청년연합회 임원진

새로운 임원진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친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측은 

"이번에 임명된 제5대 임원진은 각 지역사회에서 직접 발로 뛰며 검증된 역량 있는 

청년 리더들"이라고 소개하며, "더욱 단단해진 조직력을 바탕으로 

서울시 청년새마을운동에 전례 없는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깊이 

뿌리내리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전국 정기총회 참석을 통한 대외적 입지 강화와 제5대 임원진 개편으로 조직의 내실을 꽉 채운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의 2026년 행보에 지역 사회의 뜨거운 기대와 응원이 모이고 있다.

박시형 기자
pahkhs7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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