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각 지구 창단식 개최!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가 성북구, 동작구, 양천구, 서초구 등 총 4개 지역에
청년새마을연합회를 새롭게 창단하며,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청년 네트워크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신규 지회 출범을 통해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무려 20개 지역에 청년 조직을 구축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기존에 청년 조직이 부재했던 4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리더들이 결집함에 따라, 연합회의 실행력과 지역사회 내 긍정적 영향력은 한층 더 폭넓어질 전망이다.
장유리나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올해 4개 지역구에서 새롭게 청년새마을연합회가 창단된 것은 우리 연합회 전체가 한마음으로 축하할 경사"라며,
"새로운 깃발을 올리기 위해 헌신하고 지역 청년들을 이끌어주신 각 지역구 신임 청년 회장님들의 노고와 열정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장 회장은 아직 청년새마을 조직이 닿지 않은 남은 지역에 대한 강력한 조직화 의지도 함께 내비쳤다. 그녀는 "현재 미창단 지역으로 남아있는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 5개 자치구 역시 올해 안으로 모두 창단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며,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에 청년새마을의 에너지가 온전히 전파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열심히 뛰겠다"는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이번 4개구 신규 창단 소식과 함께 '연내 25개 자치구 완전체 구축'이라는 장유리나 회장의 비전이 더해지면서, 앞으로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가 지역 사회 곳곳에서 펼쳐나갈 청년 주도의 생동감 넘치는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