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청년 활력, 울산에 전하다"… 장유리나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장, 울산 초청 우수 사례 발표 성료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전국적인 청년 네트워크 강화와
우수 활동 사례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는 장유리나 회장이 울산시청년새마을연합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울산을 직접 방문하여,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활동 우수 사례 발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초청 강연은 지역 사회 발전을 이끄는 청년새마을 조직 간의 긴밀한 교류를
활성화 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상에 오른 장유리나 회장은 그동안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가 기획하고 실행해 온 다채로운 청년 맞춤형 공모사업, 지역 공헌 활동, 그리고 20개 지회 창단에 이르는 성공적인 조직 활성화
전략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특히 장 회장은 단순한 성과 나열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원동력을 이끌어내는 비결과 각 지역구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해 울산 지역 청년 회원들의 깊은 공감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례 발표를 마무리하며 장유리나 회장은 "지역은 다르지만 우리 청년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품고 있는 새마을의 가치와 열정의 크기는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서울과 울산의 청년들이 든든하게 연대하여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지역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는 멋진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뜻깊은 소감을 덧붙였다.
이번 교류를 계기로 서울과 울산 양 지역의 청년새마을연합회는 앞으로도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어가며, 전국 청년새마을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롤모델로서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