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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사이트

(2026 지방선거 기획보도) 일상이 바뀌는 지속가능한 동작, 가장 젊은 동작! 동작에서 자란 동작 청년이 만들겠습니다!

KCB(한국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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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상도3동·대방동 구의원 후보 오성민 - 상도3동·대방동 생활 인프라부터 통학 안전까지, ‘체감되는 변화’를 약속하다
▲ 동작구 다선거구(상도3동·대방) 구의원 후보 오성민

"일상이 바뀌는 지속가능한 동작, 가장 젊은 동작! 동작에서 자란 동작 청년이 만들겠습니다!"

 

Q1) 후보자 소개

 안녕하십니까. 동작에서 자란 동작 청년, 오성민입니다. 저는 동작구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하며 이 지역에서 성장했고,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작구의회 의원 선거 상도3동·대방동 선거구에 출마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동작에서,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동작을 위해 직접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Q2) 이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개인적·정치적 계기를 알려주세요

 저는 이번 동작구 출마자 중 가장 젊은 출마자이자 청년 당사자입니다. 그래서 청년 문제를 단순한 정책 대상이 아니라, 제가 직접 겪고 있는 현실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동작은 저에게 삶의 배경이자 일상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점점 이 동네가 청년이 머무는 곳이 아니라 잠시 거쳐가는 곳이 되어가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부동산 중개 및 임대관리 업무를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 기존 주민들이 겪는 주거와 생활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았고, 대학 시절 학생회 활동을 통해 정책 하나가 실제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경험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며, 정치를 통해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고 싶다는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Q3) 지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와 그 원인, 현재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문제는 “살기 불편한 동네 구조”와 학교 밀집 지역에 대한 대응 부족입니다. 상도3동과 대방동은 경사가 많고 골목이 좁으며,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보행 환경이 열악한 지역입니다. 특히 이 지역은 초·중·고등학교 12개가 밀집된 ‘학교 밀집 지역’임에도, 통학로 안전, 교통 관리, 보행 환경 개선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는 개발이 진행되면서도 학생과 주민의 생활 동선을 중심으로 한 설계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현재 주민분들은 “차를 대기 어렵다”, “아이들 등하굣길이 불안하다”, “골목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일상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단순한 주거지역이 아니라 학생과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생활 공간인 만큼, 보다 정교한 정책 대응이 필요합니다.

 

Q4) 위 문제를 포함해, 이번에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2~3개)과 실행 방안을 알려주세요.

  1.  1) 생활 인프라 개선 (주차·보행·안전)
  •   골목 단위 공유주차 확대 및 공공·민간 주차 연계
  •   경사·골목길 중심 보행 안전시설(조명, 미끄럼 방지, 안전펜스) 강화
  •   CCTV 및 스마트 안전 인프라 확충
  1.  2) ‘학교 밀집 지역’ 맞춤형 정책 (상도3동·대방동 특화)
  •   통학 시간대 차량 속도 저감 및 일방통행 지정 확대
  •   12개 학교 중심 통학로 안전지도 구축 및 위험구간 집중 개선
  •   • 학부모·학교·지자체 협력 통학 안전 협의체 운영
  •   •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관리 강화
  1.  3) 청년이 머무는 동작을 위한 실효성 정책
  •   • 단순 공간이 아닌 프로그램 중심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   • 세금·근로·부동산 등 생활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정기 운영
  •   • 청년 정책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안내 시스템 구축
▲ 일상이 바뀌는 지속가능한 동작, 젊은 동작을 만드는 다선거구(상도3동·대방) 구의원 후보 오성민

Q5) 후보자님의 정치 활동(또는 공공활동)에서 가장 큰 강점(경험 또는 성과)은 무엇인가요?

저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을 이해하는 실행력과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친화력입니다. 부동산 중개 및 임대관리 업무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 기존 주민들까지 세대별로 겪는 주거와 생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접해왔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자산관리 및 총무 업무를 수행하며 공공과 민간 자원이 어떻게 운영되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과정 속에서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가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실행까지 이어가려 합니다.

 

Q6) 지역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방향과, 정책 추진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을 알려주세요.

동작은 앞으로 특정 세대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통학 환경이,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 중장년층에게는 지속 가능한 생계와 일자리가, 어르신들에게는 편안한 생활 환경이 보장되는 균형 잡힌 생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지속가능한 동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의 우선순위는 다음 세 가지 기준으로 정하겠습니다.

 

  1.   "체감도" 주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가
  2.  •  "지속성" 일회성이 아닌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구조인가
  3.  •  "균형성" 특정 계층이 아니라 다양한 세대에 도움이 되는가

 

위 기준을 토대로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모든 세대의 삶을 함께 개선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KCB(한국시민방송) 기자
cthec@cth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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