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기획보도) 강태생 예비후보 불광동 골목상권의 눈물을 닦는 진짜 일꾼이 되겠습니다.

"은평구 50년의 진심으로, 불광동 골목상권의 눈물을 닦는 진짜 일꾼이 되겠습니다."
Q1) 후보자 소개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사선거구(불광1·2동) 구의원 예비후보 강태생입니다.
저는 이곳 은평구에서 무려 50년을 거주하며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했습니다. 제 삶의 뿌리이자 전부인 은평구, 그중에서도 불광동의 골목골목은 제가 발로 뛰며 땀 흘려온 현장입니다.
은평청년회의소(JC) 38대 회장을 거쳐 현재 더불어민주당 은평(을) 소상공인위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자문위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은평구상공회 이사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호흡해 왔습니다. 그 헌신을 인정받아 이재명 당대표님과 추미애 전 당대표님으로부터 각각 1급 포상을 수훈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저를 키워준 불광동에 땀방울로 보답하고자,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불광동의 진짜 일꾼’이 되기 위해 구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2) 이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개인적·정치적 계기를 알려주세요.
제가 출마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날이 갈수록 활기를 잃어가는 불광동의 상권과 팍팍해지는 지역 주민들의 삶을 현장에서 너무나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은평을 소상공인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상인분들의 눈물과 한숨을 마주했습니다. 거창한 정치적 구호나 탁상행정으로는 절대 골목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현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실물경제를 아는 사람이 직접 나서서 제도를 고치고 예산을 끌어와야 합니다. 저는 은평의 자랑인 김우영 국회의원님과 굳건한 원팀이 되어, 김우영 의원님의 더 큰 정치를 가장 가까이서 뒷받침하고 불광동에 기분 좋은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Q3) 지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와, 그 문제가 발생한 원인, 현재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우리 불광1·2동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바로 ‘지역 상권의 부활’과 ‘주민 숙원 사업의 신속한 해결’입니다. 현재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에 몰려 있습니다. 또한, 재개발 및 인프라 확충과 같은 굵직한 지역 현안들이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는 답답함이 팽배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결국 행정과 주민 사이의 ‘소통 부재’와 현장을 모르는 ‘탁상행정’에 있습니다. 주민들은 삶의 터전이 바뀌기를 간절히 원하는데, 정책은 단기적 성과나 행정 편의주의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불광동이 다시 생기 넘치는 동네로 부활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샅샅이 아는 실천형 일꾼이 주민과 행정의 징검다리 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4) 위 문제를 포함해, 이번에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과 실행 방안을 알려주세요.
저는 ‘행동으로 책임을 지는 정치’를 위해 세 가지 핵심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불광동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확실한 생기를 불어넣겠습니다.
소상공인위원장으로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살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상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상권 마케팅 및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발로 뛰는 소통 행정으로 동네 숙원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를 신속하게 챙기겠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복지 전문가로서, 탁상에서 기다리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구청과 시청에 정확히 전달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막힌 행정이 뚫릴 수 있도록 동네의 ‘가장 든든한 대변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셋째, 김우영 국회의원과 강력한 ‘원팀 시너지’를 발휘하겠습니다.
지방자치는 결국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이재명 당대표님이 검증한 저 강태생이 김우영 의원님과 완벽한 호흡을 맞춰, 불광동 발전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힘 있게 끌어오겠습니다.
Q5) 후보자님의 정치 활동(또는 공공활동)에서 가장 큰 강점(경험 또는 성과)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 강점은 ‘은평구 50년 거주’로 다져진 압도적인 지역 이해도입니다. 반백 년을 은평에서 살며 초·중·고를 졸업했습니다. 누구보다 불광동의 골목을 잘 알고, 지역 주민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가슴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당이 검증한 ‘실천력’입니다.
저는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과 추미애 전 당대표 1급 포상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제가 단순히 자리만 지킨 것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과 지역사회를 위해 행동으로 결과를 만들어냈음을 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세 번째 강점은 실물경제를 아는 '현장 경제 전문가'이자 '따뜻한 복지 전문가'라는 점입니다.
주식회사 태정이앤에이 부사장으로서 실물경제를 알고, 소상공인위원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흐름을 꿰뚫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학 전공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 법무보호위원 활동을 바탕으로, 유능하게 지역 경제를 살려내면서도 구민들의 복지 현안까지 세심하게 살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6) 지역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방향과, 정책 추진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을 알려주세요.
불광동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도시가 아니라, 역동적으로 생기가 넘치는 ‘살고 싶은 동네, 장사하고 싶은 동네’로 나아가야 합니다. 거창한 랜드마크를 짓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먼저 주민 한 사람, 상인 한 사람의 일상이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튼튼한 방파제가 지역사회에 구축되어야 합니다.
저 강태생의 정책 추진 우선순위는 명확합니다.
첫째, 무너진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는가? 둘째, 주민들이 현장에서 가장 간절하게 요구하는 숙원 사업인가? 셋째, 말뿐인 구호가 아니라 내일 당장 주민의 삶을 1mm라도 낫게 만들 수 있는가? 저는 이 세 가지 기준을 가슴에 새기고, 은평구 50년의 뚝심으로 불광 1·2동 주민분들께 ‘결과로 증명하는 진짜 일꾼’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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