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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신뢰로 사람을 남기는 참된 리더, 프라임에셋 정다운 지사장을 만나다.

노정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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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보험백과』 저자 정다운, 그가 현장에서 증명해 낸 '대체 불가능한 설계사'의 조건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보험 영업이라는 치열한 전장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 있다. 바로 프라임에셋 361본부 직할지사를 이끌고 있는 정다운 지사장이다. 젊은 나이에 디에이치마케팅 대표이자 프라임에셋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한 그는, 압도적인 성과 이면에 '사람을 향한 진심'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숨기고 있었다. 성공을 향한 맹목적인 질주가 아닌, 함께 걷는 이들의 손을 맞잡고 동반 성장을 이뤄내는 정다운 지사장의 영업 철학과 리더십을 심층 취재했다.

 

서툰 경험이 빚어낸 전문가로서의 사명감

누구에게나 낯설고 서툰 처음은 존재한다. 정다운 지사장 역시 업계에 발을 들이기 전에는 지인의 권유로 맹목적인 보험 가입을 했던 평범한 소비자였다. 그러나 영업 현장에 뛰어들어 보험의 본질을 깊이 연구하면서, 자신이 가입했던 상품의 실체와 한계를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 뼈아픈 경험은 그를 단순한 세일즈맨이 아닌 진정한 금융 전문가로 거듭나게 한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으로 믿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설계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인맥의 한계와 실적의 장벽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을 극대화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에 매진했다. 이러한 치열한 고민의 결정체가 바로 그의 저서 '정다운의 한권으로 끝내는 보험백과'다. 고객의 손해를 방관하는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자 했던 그의 진정성은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제 그는 보험을 넘어 저축과 노후 준비까지 아우르는 종합 재무 컨설턴트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실적으로 증명하는 리더십,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다

리더로서 정 지사장의 진가는 뛰어난 조직 관리와 인재 육성 능력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팀원들에게 실적을 강요하는 구시대적 방식을 버리고, 그들의 실질적인 성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현규 팀장의 사례다.

과거 반도체 현장 근로를 비롯해 수많은 고된 일용직을 전전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최 팀장에게, 정 지사장은 성공에 대한 흔들림 없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첫 달 실적 부진으로 깊은 좌절에 빠졌을 때, "딱 1년만 나를 믿고 포기하지 말라"는 정 지사장의 진심 어린 조언과 헌신적인 서포트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체계적인 영업 데이터베이스(DB) 지원과 밀착형 교육을 통해 최 팀장은 불과 1년 만에 모든 부채를 상환하고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다.

"팀원의 성공과 자립이 곧 저의 가장 큰 보람이자 목표입니다." 정 지사장은 과거를 회상하며 팀원들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약속했다.

 

함께 그리는 내일,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현재 정다운 지사장은 조직원들이 오직 본연의 업무인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질의 고객 DB 제공,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 쾌적한 업무 공간 지원 등 전폭적인 투자를 통해 함께 미래를 개척할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더불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정다운 지사장.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평범한 진리를 현장에서 묵묵히 증명해 내고 있는 그의 발걸음이, 앞으로 대한민국 보험 업계에 어떤 긍정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킬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노정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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