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슈] "모르면 못 받는 정부지원금, '정답'이 알려준다"... 윤장호 본부장, 정책자금 컨설팅 본격화

[한국시민방송 = 노정호 기자]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늘고 있다. 정부가 매년 수조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신청 방법이 너무 복잡하다",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 모르겠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프라임에셋 윤장호 본부장이 정책자금 전문 컨설팅 브랜드 '정답: 정책자금의 답’을 런칭해 주목받고 있다.
■ "정책자금에도 '정답'은 있다"
윤장호 본부장이 선보인 ‘정답 : 정책자금의 답’은 소상공인과 법인 대표들이 마주하는 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그동안 보험 보상 전문가로서 수천만 원의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며 쌓아온 금융 노하우를 이제는 국가 정책자금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다.
기존에 지인과 보험 고객들에게만 알음알음 제공하던 컨설팅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더 많은 경영자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식 사업화에 나섰다.
■ 단순 컨설팅을 넘어 '성장 전략' 제시
‘정답’의 컨설팅은 단순히 자금을 연결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맞춤형 매칭: 30여 개 보험사를 비교 분석하던 꼼꼼함으로 수백 가지 정부 지원 사업 중 업체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별한다.
리스크 관리: 농협은행원 출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무 구조를 분석해 승인 확률을 높인다.
법인 성장 솔루션: 폭발적인 성장을 원하는 법인을 위해 자금 조달부터 경영 효율화까지 통합 컨설팅을 제공한다.
■ 현장의 목소리에 답하다
윤장호 본부장은 "많은 사장님이 지원 자격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서류 준비나 정보 부족으로 기회를 놓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손해사정 자격을 취득해 고객의 당연한 권리(보험금)를 찾아드렸던 것처럼, 이제는 정책자금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국가적 혜택을 '정답'처럼 제시해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가 컨설팅한 사례 중에는 과도한 이자 비용을 지출하던 소상공인이 저금리 정책자금으로 대환에 성공하거나,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한 시설 자금을 무사히 확보한 경우가 다수 포착되고 있다.

■ 경영자의 든든한 파트너로 도약
'정답: 정책자금의 답'은 향후 단순 컨설팅을 넘어 소상공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경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윤 본부장은 "혼자 고민하면 막막하지만 전문가와 함께하면 길이 보인다"며 "전국의 소상공인과 대표님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답’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기자의 시각: 왜 '정답'인가?
정부 지원 사업은 '타이밍'과 '정확성'이 핵심입니다. 은행, 보컬트레이너, 보상 전문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거치며 '사람의 마음'과 '숫자의 정확함'을 동시에 다룰 줄 아는 윤장호 본부장의 등장이, 자금 갈증에 목마른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해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