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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첫 송년회 개최!

박시형 기자
입력
"청년의 열정과 화합으로 물든 연말"…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2025 첫 송년회 및 네트워킹 데이 성료

 

 

서울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끈끈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네트워킹 데이를 가졌다.

 

서울시청년연합회 회원들 모습
서울시청년연합회 회원들 모습

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공식 송년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참석한 청년들은 지난 1년간 각 지역사회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공모사업과 봉사활동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도모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뜻깊은 첫 송년회를 축하하고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새마을회 김연포 회장을 비롯해, 중앙청년새마을연합회 배진호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선 청년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시청년연합회 회원들 모습
서울시청년연합회 회원들 모습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장유리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청년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 덕분에 우리 연합회가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딛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네트워킹 자리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단단해지고 눈부시게 성장해 나갈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의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기대해 달라"는 당찬 소감을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울시 청년 80명의 밝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이번 첫 송년회는 다가오는 2026년, 청년들이 앞장서는 활기찬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에 어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훈훈한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박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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