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도 청년 주도로 똑똑하게"…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청년 맞춤형 금융 특강 성료
[한국시민방송 = 박시형기자]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 임원진들이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자산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청년들을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는 최근 서울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을 위한 '청년 맞춤형 재테크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가장 큰 특징은 연합회 임원진들이 직접 강사진으로 나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능기부 강연을 펼쳤다는 점이다. 강연은 청년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3대 핵심 실물 금융 분야인 ▲보험(노정호 강사) ▲부동산(서나웅 강사) ▲주식(장유리나 강사) 파트로 나뉘어 속도감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보험 분야 강연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 약관 속에서 이른바 '호구'가 되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주는 스마트한 컨설팅 및 리모델링 실전 노하우가 생생하게 공유되어
참석한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동산과 주식 파트 역시 단순한 이론적 접근을 넘어, 청년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자산 배분 가이드와 리스크 관리 비법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날 강단에 선 연합회 임원진 강사들은 입을 모아 "청년 시기의 올바른 금융 습관은 평생의 자산 형성을 좌우하는 핵심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공유된 보험, 부동산, 주식에 대한 생생한 실전 정보들이 청년들 스스로 보다 똑똑하고 주도적인 재테크 설계를 해나가는 데 든든한 기회이자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시청년새마을연합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봉사활동의 범주를 넘어,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다채로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